제가 유학원을 시작한지 정확하게 25년만에 문을 닫게 되었음을 알립니다. 2011년 3월 후꾸시마지진
이후로 급격하게 학생이 급감하여 2년반동안 많은 돈을 투자하여 관서지방 기업들을 찾아다니멘서
학생들이 일할수 있도록 일자리를 만들었으나 무슨 이윤지 몰겠지만 외면받게 되었습니다. 나고야에서
정싱취업할 확률이 35%라고 말했지만 실제 조금만 노력하모 50%는 충분히 취업할수 있는 지역인데...
비록 문을 닫게 되었지만 요새 취업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인데 생각해보이 두고두고 안타까울 뿐입니다.
25년동안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필리핀, 중국, 일본등 8개국에 대략 2천여명은 보낸거
같네요. 해외에서 공부하다가 혹은 일하다가 한국에 들어오게 되모 누구든지 1년정도는 고전하게
되어있습니다. 와그렇느냐하모 그곳과 한국의 습관도 다르고 급여가 다르기 때문에 성에 차지않아서
고전하게 되었있는데 차차 제자리를 찾아가게 되어있는데 제대로 공부를 하고 왔다면 80%는 해외와
연관있는 기업에 취직합니다. 그동안 저를 믿고 유학다녀온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일들만 생기기를 바라겠습니다. 해나 지난날들이 생각나모 연락주세요.. 소주라도 한잔하게~~
필유학정보센터 원장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