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이 잘지내고 있제?
일본가게에서 일하니까 언자부터 본격적으로 일본어를 배우게 될거야~
그래도 소문에 돈마이 모았다던데..... 아인감??
돈벌모 아끼써고 어느 정도는 모아야 나중에 한국가서도 자리잡을 동안에 부모님에게 손안벌리고
취직할때까지 그걸로 용돈을 해야쥐 --
공부든 알바든 성실하게 생활해 가멘서 약간의 여유를 갖고 구갱도 다니구 그렇게 생활했으모 좋겠거만
그게 맘대로 안대지는 않을건데 아마도 맘의 여유를 안가지서 그럴거야~
12기들도 1년이 지나는 시점에서 마이들 귀국을 하는데 쪼금은 안타깝기도 하네/
아직 부족한 것들이 마이 있을건데 행여나 어중잡이가 되지 않을까 하는 노파심이 드네!!
어쨋든 유정이두 일본에 있을때 어느 정도 꿈은 이루고 갔으모 좋겠다.
그래야 한국가서도 뭔가 남보다는 편해야 하지 않겠나? 힘내~~
▣일본인턴장학생모임 - 인턴쉽체험담 334번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