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결과...
난 첨에.. 대학교.. 너무 쉽게 생각했었다....
그냥.. 하는대로 하면 될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냥 그렇게 믿고 있었다...
그냥.. 하는대로 하면 될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냥 그렇게 믿고 있었다...
이번 대학교.. 원서 넣은거...
떨어졌다.....솔직히 면접을 너무 잘봤다고 생각해서...
붙을지 알았는데.... 아무래도..
시험.. 하구 검정고시가 좀 걸렸나보다....
솔직히.. 시험.. 1시간에.. 문법 조사 작문.. 독해... 다 풀어야하는 시험이라..
조금 시간이 모잘랐다.. 어려운것보다.. 시간이 모잘랐던거 같다...
본고사 시험을 치뤘는데.. 이번 유학시험이 너무 안나와서....
대학교는 1차 2차 전형이 있는데.. 난 1차때.. 원서를 넣고.. 대학비가 좀 비싸서...
합격하면.. 학교를 좀 빠지구 알바를 할려구 생각하고 있었다...
근데.. 안타깝게도.. 안됐다.. 집에서... 지원을 못받은 나라서....
내가 알바 하면서 대학교를 다녀야하는데....
2차시험도 있긴 하다... 근데.. 2차는 내년 1월 2월에 시험이 있는 바람에...
그때까지.. 내가 알바를 하지 않으면 붙어도.. 대학비가.. 문제라서..갈수가 없다.....
지금까지 일본 생활.. 1년 7개월.. 꿈을 향해.. 한걸음씩 해나갔지만....
좀 안타깝게도.. 일본에서 진행을 할수 없게 될꺼 같기두 하다....
검정고시.. 솔직히 면접때.. 역시나.. 좀 안좋게 생각한거 같다...
어릴때.. 학교가 싫어.. 그만뒀던거.. .지금에야 너무 후회되긴 하다..
솔직히.. 펜을 놓은지가... 공부를 정말.. 해보겠다는게....
일본와서.. 첨이었던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초. 중 . 고 .. 너무 공부가 싫었던 나..... 군대에서.. 학력이 딸려..
무시 당했던 내가.. 나도 할수 있다는걸 보여주고 싶다는걸..
검정고시를 따고.. 일본까지 와서.. 공부를 하는게...
솔직히 다른사람보다.. 이해력 공부 하는 방법를 모른다..
공부를 거의 해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잘해야 잘 외워지고..
이 단어를 연상시켜 외우는 방법도 잘 몰라서.. 무작정 외우구 했지만..
다른사람보다.. 진도도 늦춰지고.. 알바를 해가면서.. 잠 정말.. 하루에..
3~5시간 밖에 못자고.. 학교 가고 알바 가고 . 공부 할려구 했던.. 내 자신...
하지만.. 날 도와주지 않았던걸까?>.. 하지만.. 후회는 없다...
대학교 본고사 면접까지.. 정말. .누구보다 열심히 준비 해왔구..
내 나름대로 .. 최선을 다했으니까... 일본와서. 정말 많은 경험을 했다..
큰 돈도 잃어버리고.. 발.. 귀.. 눈.. 이.. 정말 아픈데 없이.. 다 아프고 고생해봤고..
한국에서 병원도 잘 안가는 내가. 외과 이비인후과. 치과 안과. 안가본데. 없이.. 정말..
많이 아퍼오면서.. 정말.. 무시 .. 외국인이라는 .. 자체로.. 무시당해보고.. 밟혀보고..
밑바닥이 먼지를 .. 느껴봤던 나.. 정말.. 인생의 큰.. 도움이라고 생각된다..
한국에 돌아갈지. 아직.. 일본에 남아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공부... 정말.. 인생 다하는
날까지..놓고 싶지는 않다.. 더 배우고 싶고.. 일본어도.. 한국 가도 계속 공부 하고 싶다....
일본와서 많은 사람 만나보고.. 많은 문화.. 좋은 사람도 많이 만났다....
공부에.. 운은 없어도.. 인맥에 있어서는 운좋은 놈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부터 시작이다.. 내 인생.. 대학을 비롯해서.. 더 도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김필정.. 아직 포기 하고 싶지 않다..
▣일본인턴장학생모임 - 체험담 345번 퍼옴▣